딱히 무리하지도 않고 걍 여유되면 추월하고

순풍이길래 밟았더니 김포공항까지 쭉쭉 갔다


가면서 안양천쪽빼고 따릉이 거의 못봤는데

올땐 역풍 대출 이자까지 씨게 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