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계 달린 부분에 마운트가 원래 스템마운트긴 한데
힘 존나 써서 저 부위에 대각선으로 묶으면 됨

블박이랑 속도계랑 취향껏 자리 바꿔도 영상에 문제 없음
또한 끌고 다닐때도 공간 넉넉



단하나의 단점이 있음
아주 가끔 스템마운트 쪽의 고무가 움직여서 정렬이 약간 틀어짐



마운트 진짜 별에 별거 다 사서 다 해봤는데
저렇게 하는게 최고다.

한계중량의 압박에서도 좀더 자유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