닦고 광내고 필름 붙이고 애지중지 타서 나쁠 건 없음


하지만 변태관리 하다가 스톤칩 생기고 긁히면 얼마나 마음이 아프냐


그냥 expendable한 개념으로 보고 최대한 열심히 타서 뽕 뽑고 버린다는 생각으로 타면 된다


자전거 입문하고 현재 3대째 타고 있는데 앞에 2대는 개박살나서 버린 거


자동차도 긁히고 뒷범퍼 살짝 깨져 있는데 주행에는 지장 없는 거라 마음의 상처 없음


누가 와서 박아주기만을 기다리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