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음나루 언덕까지 가는 평지 코스도 힘들어서

기어 내리고 기어가는 수준으로 가고...

언덕 앞 근처까지가니 아예 올라가는거 포기하고 쉬는 형님들 보이고...

앞에 3분 올라가는데 2분은 걍 첨부터 체념하고 끌바

그래도 한분은 꿋꿋하게 올라가시길래

나도 덕분에 같이 힘내서 겨우 올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