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100키로 아다땠음.......

사실 혼자였으면 엄두도 못냈을 거리지만

회사 선배가 아침이 연락와서 같이 타자길레 쫄래쫄래 따라나왔더니

내가 초계국수 안먹어봤다니까 먹여준다고 댈꼬 가주심
왕복 70키로를 말뚝선두로 끌어주셨음


진짜 날씨 미친듯이 좋더라
오늘 못 타면 내일이라도 타라 꼭!!

팔당와서 초계국수도 먹어보고
(근데 내 취향 아니였음 ㅋㅋㅋ)

휴식시간
푸른하늘아래 한강은 최고의 뷰지


한강대교 아래 각자 집으로 갈라지는 지점인데
아래에서 사물놀이 공연연습하더라

신명나더라


그대로 ㅂ2ㅂ2하고 집으로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