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존나게 피곤한거 외에도 특이점은 등산객들이 자꾸 말을 걸었다.작은 점프쪽에선 보나마나 므틉라이더인 등산객이 send it~ send it~ 속삭이고(?), 업힐 기어 올라가다가 마주친 개 산책 시키던 사람은 뜬금없이 자기도 그 앞타이어 쓴다고 말함.
이곳은 어디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