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1.5회전은 이미 올렸으니 패쓰-
1.5회전후 축구뛰러 갔다.
축구후
죤내 비싼 아스크림을 받았다.
그리고 집오자마자 자전거 탈 계획을 세움.
짹형이 언제 오냐고 해서 밥처먹고 갈 생각이였음.
아이유 1.5회전때 까지만 해도 찟을만한 역풍이였어서
1시간이면 됨 시전함 이유는 집에서 21km였기 때문...
그리고 아빠가 내 루트를 보더니 원조 국수집으로 오라고 함
그렇게 가서 잘 얻어묵고
빠르게 구암나들목에서 만남.
물통이 한개만 있어 한개만 사갔는디 2천원을 줬음...
고마운 마음으로 엔도르핀과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라고 사람 없을때 40까지 올림. 잘 따라 오더라
9모4일 남은거ㅋㅋㅋㄱㅋㅋㅋㅋㄱ
그리고 키 크더라... 부러움...
사람이 없어서 평지 최고속도를 갱신함
43km/h
안합에서 해어지고 난 후에는
사람이 ㅈㄴ 많아서 속도를 못냈다...
병렬주행... 느린 추월... 유모차 끌고 자도 오기 개끌고 자도오기 자도에서 뛰면서 팔 좌우로 흔들기...
빠른걸 문제 삼는 것도 좋지만
일단 국민 전부의 자전거 인식도 좀 바꿨으면 좋겠음
+43km/h후기: 햄스트링이 아퍼...
심장은 멀쩡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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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km/h 규정속도니 뭐니 하는거는 자전거 교육이나 인프라부족을 로드혐오로 물타기하는거 말고는 아무것도 안됨 지금도 법규로 제한된 것도 아니잖아?? 지들도 뭐가 문제인지 아는거지
걍 타던대로 타셈 개추
빠른 것보다 문제 되는 건 더 많음... 뭐가 우선순위인지는 가릴 수 없지만 최우선 순위는 인식개선이 제일 시급함. 3명이서 차선 침범해가면서 까지 병렬 주행하는거 보고 뼈저리게 느낌 - dc App
암튼 내 개인적인 생각은 그럼 - dc App
체력보다 목아파서 물을 더 많이마셨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