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5878bce30a32b22f47b193170a340f4ad0b4c07d6e1c844b7cf4f0e8694

나/레드오닉/강남반점 3인 체제 예상이었으나


전날 술을 거하게 드셨다는 강남반점님은 오지않으셨다.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5878bce30a32b2af5781b347ea35aeaad188f652ac077da212e12978ffa

날씨 너무 좋더라, 빨리 달리려는게 손해일만큼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5878bce30a32b2af5781b347ed200a9e4024743c0b6d214260e887ad1c9583fe6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5878bce30a32b2af5781b347ed201aee4fd38260a9a95ce9b092ef93dadaf91c2

힐링라이딩 쌉가능인데 왜 참가들을 안하는거냐>?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5878bce30a32b2af5781b347ed200abe4dd1e1c5b7677d6c5a00ee3ba79c4faac

오늘 타지 아니한 놈들은 직무유기가 맞다.


자전거 당근에 올려라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5878bce30a32b2af5781b347ed200aee44880437103488b79afa261a735a40176

그리고 디거의 미약한 로드화를 진행하려 오닉좌 본거지에 들어왔다.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5878bce30a32b2af5781b347ed200a8e4491f7be514073d290a2415cde90815e4

무나받은 휠은 알루훅리스 + 기존타이어 비드 늘어남으로 인해 한번 터졌다.


오닉좌 새끼손가락 날아감. 난 멀리서 구경하고있어서 약한 이명만 얻었다.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5878bce30a32b2af5781b347ed201a9e4464bedad59c39fd478748f7f0ee69e71

그래서 다른 알루휠로 교체 후 성공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5878bce30a32b2af5781b347ed200afe4cccfb620c189c9a39eb19fdd2e55a957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5878bce30a32b25f07a12367fa340f4addd114f6d177e8252830aae44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5878bce30a32b2af5781b347ed200ace486dada96840c2d47cdf08f9d435dcabe

파나레이서 그래블킹 EXT 700X38 교체완료


체인, 패드 당장교체하라는 진단도 받았다.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5878bce30a32b2af5781b347ed200ade44fc34a08f05e465a68ae27b72f84b3dc

오면서 흙길 좀 타본 결과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5878bce30a32b24f17d1a3176a340f4ad7181665725c6ca63fd471b8519

데스따발샷건 쌉가능, 부작용은 사용자도 개쳐맞는다.


임도탈땐 고글 꼭 껴야할듯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5878bce30a32b2af5781b347ed200a2e44143cac961a2719d0f52b8664fc6c0d1

누룩뱀? 무자치?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5878bce30a32b22f07f193f7ea340f4ada0739a4de432f62c222913ca

복귀길에 설렁설렁 타봤는데 기분탓인지 전보다 힘은 좀 덜먹는 느낌이다.


들이는 힘에 비해서 잘나가는듯


다음주에 제대로 타봐야 정확히 알거같다.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5878bce30a32b2af5781b347ed200a3e4f519b895d9067c6d865eb0a20b7136ee

포인트왔는데 그렉미나좌 우연히 만나서 수다떰


반갑고 재밌었다.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5878bce30a32b2af5781b347ed201aae4d2f195d6a7163f7ccbf3426e2a7085e2

오닉좌에게 라이트도 무나받았다. 속도계 밑에 바로달려서 맘에 들음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5878bce30a32b2af5781b347ed201abe48e66f5c22b6b0e2f26b37f594152618f

디거 처음 받았을때 모습을 보는거같아서 기분이 이상했다.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5878bce30a32e23f57d123e70a35aeaad201e3333b4336edc16df5a376a

복귀하자마자 산책하고 야외일정 종료


오늘 술먹기 딱 좋은날씨더라. 야라가려는 싸붕이들은 특히나 주의해라 낮부터 술쳐먹고 자전거타는 노인네들 많을거같다.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