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레드오닉/강남반점 3인 체제 예상이었으나
전날 술을 거하게 드셨다는 강남반점님은 오지않으셨다.
날씨 너무 좋더라, 빨리 달리려는게 손해일만큼
힐링라이딩 쌉가능인데 왜 참가들을 안하는거냐>?
오늘 타지 아니한 놈들은 직무유기가 맞다.
자전거 당근에 올려라
그리고 디거의 미약한 로드화를 진행하려 오닉좌 본거지에 들어왔다.
무나받은 휠은 알루훅리스 + 기존타이어 비드 늘어남으로 인해 한번 터졌다.
오닉좌 새끼손가락 날아감. 난 멀리서 구경하고있어서 약한 이명만 얻었다.
그래서 다른 알루휠로 교체 후 성공
파나레이서 그래블킹 EXT 700X38 교체완료
체인, 패드 당장교체하라는 진단도 받았다.
오면서 흙길 좀 타본 결과
데스따발샷건 쌉가능, 부작용은 사용자도 개쳐맞는다.
임도탈땐 고글 꼭 껴야할듯
누룩뱀? 무자치?
복귀길에 설렁설렁 타봤는데 기분탓인지 전보다 힘은 좀 덜먹는 느낌이다.
들이는 힘에 비해서 잘나가는듯
다음주에 제대로 타봐야 정확히 알거같다.
포인트왔는데 그렉미나좌 우연히 만나서 수다떰
반갑고 재밌었다.
오닉좌에게 라이트도 무나받았다. 속도계 밑에 바로달려서 맘에 들음
디거 처음 받았을때 모습을 보는거같아서 기분이 이상했다.
복귀하자마자 산책하고 야외일정 종료
오늘 술먹기 딱 좋은날씨더라. 야라가려는 싸붕이들은 특히나 주의해라 낮부터 술쳐먹고 자전거타는 노인네들 많을거같다.
그럼이만
표범을 한마리 키우네
700c에 클릿까지.. 로드화 70%진행완료..
ㅉ..쩨송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