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사는 지인이
라베니체 야경 이쁘다고해서 구경가보기로함




이쁘더라. 먹을데도 많고.

여친이랑 오면 좋을듯.
하지만 난 없지....


쫄쫄이 입고 유유히 한바퀴 끌바하고
다시 턴


근처 공원에 달 조명있길래
멈춰서 다시 사진놀이하고 출발




근데 중간에 속도계 일시정지 눌렸었는지
거리가 썰림.....

이 코스 왕복으로 탔는데




결과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