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m 정도까지는 가볍게 쌩쌩 올라가는데

500m 정도 올라가면 슬슬 반응오기 시작하고

700m 정도 올라가면 발바닥이 소리를 지르고

1km 정도 올라가면 무릎이 걱정되기 시작함


그냥 체력적으로 힘든거면 단련하면 되겠지 하는데

무릎에 반응이 올 정도면 거리 속도 다 포기하고 단 최대한 낮춰서 케이던스에만 집중하는게 좋을라나

지하주차장에서 올라가보기도 했는데 걷는거만큼 느려지더라... 그리고 주차장 경사는 진짜 무릎 아작나겠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