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m 정도까지는 가볍게 쌩쌩 올라가는데
500m 정도 올라가면 슬슬 반응오기 시작하고
700m 정도 올라가면 발바닥이 소리를 지르고
1km 정도 올라가면 무릎이 걱정되기 시작함
그냥 체력적으로 힘든거면 단련하면 되겠지 하는데
무릎에 반응이 올 정도면 거리 속도 다 포기하고 단 최대한 낮춰서 케이던스에만 집중하는게 좋을라나
지하주차장에서 올라가보기도 했는데 걷는거만큼 느려지더라... 그리고 주차장 경사는 진짜 무릎 아작나겠드라
300m 정도까지는 가볍게 쌩쌩 올라가는데
500m 정도 올라가면 슬슬 반응오기 시작하고
700m 정도 올라가면 발바닥이 소리를 지르고
1km 정도 올라가면 무릎이 걱정되기 시작함
그냥 체력적으로 힘든거면 단련하면 되겠지 하는데
무릎에 반응이 올 정도면 거리 속도 다 포기하고 단 최대한 낮춰서 케이던스에만 집중하는게 좋을라나
지하주차장에서 올라가보기도 했는데 걷는거만큼 느려지더라... 그리고 주차장 경사는 진짜 무릎 아작나겠드라
나도 통영그란폰도 갈생각하면 어캐 될련지 걱정이다
오르막이 문제여...
고각만나면 5m만에 집가고싶어짐..
업힐 좋다고 급경사 무리해서 타다가 아작나는거시야...
46t는 신이고 나는 무적이다
11-34에서 11-28 넘어왔는데 듀라는 왜 32t가 없을까싶음
울테 12단도 읎음?
저거 11단 구동계임...
울테로 쓰자 체인도 울테가 내구성면에서도 더 좋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