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랬동안 세워둔거라 바람 넣고 체인 천으로 빢빢 닦고 오일링 해주고 싯포스트에 카본그리스 바르고 높이 조절하고. 남는 전조등 임시로 달아서 시운전 해봄. 일단 앞 드레일러 점검 필요.
근데 로드를 올만에 타서 몰랐는데 승차감 ㅈㄴ 딱딱하고 노면 충격이 엄청나네 ㅋㅋ 글고 림브라 그런진 몰라도 평소대로 브렉을 잡았는데 거친 느낌에 생각보다 제동력이 부족함. 첵포랑 비교해도 딱히 속도감이 느껴지진 않네. 그나저나 첵포가 ㅈㄴ 편한 자전거였군 ㅋㅋㅋ
쭉 갖고있을지 처분할지 계속 고민중
근데 로드를 올만에 타서 몰랐는데 승차감 ㅈㄴ 딱딱하고 노면 충격이 엄청나네 ㅋㅋ 글고 림브라 그런진 몰라도 평소대로 브렉을 잡았는데 거친 느낌에 생각보다 제동력이 부족함. 첵포랑 비교해도 딱히 속도감이 느껴지진 않네. 그나저나 첵포가 ㅈㄴ 편한 자전거였군 ㅋㅋㅋ
쭉 갖고있을지 처분할지 계속 고민중
가따놔라..
림브는 105이상 쓰고 제동력 언급하자
저때 도그마가 진짜 엄청 딱딱함..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