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춘천 한바퀴돌면 40~50km라서 

65이상 달려본 적이 많지 않아요

평내호평에서 내리면 집까지 68키로라서 이 정도해보려는데

막상 열차타니까 좀 더 멀리 가서 욕심내볼까 충동 생겨요

그런데 혹시 오다가 쥐날까봐 걱정이네요

이틀동안 90키로달렸으니 휴식이 부족했을까요?

근육에 젖산이 쌓였으면 쥐날건데..ㅠㅠ

계획대로 68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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