샛강길에 다리밑에 의자 하나있는곳 있자나 거기서 쉬고있는데 철티비에 뽕짝틀은 아재가 오더니 얼마나 더 앉아있을거냐고 물음 나도 방금앉아서 좀 쉴거라고 했더니 여긴 자기가 한강 나올때마다 항상 쉬는곳이라고 비켜달래 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옆에 앉으시지 그래요 그러니까 그건 싫으니 나갈때까지 기다린다고 팔걸이에 응디 걸쳐놓고 뽕짝듣더라 걍 일어나서 왔음
쫄았네
미친놈들은 피하는게 상책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나같으면 절대안비킴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