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다, 지개미 XX
= 서민자전거라서 남들이 불쌍하게봄. 다만 둘중에 살거면 지개미 사라. 메리다는 입문기가 주력제품이라 인식이 더 똥망임
캐니언 O
= 성능도 좋고 이쁘고 가격도 좋음. 근데 마감 병신인데다 책임져줄 샵이 없음. 자전거에서 소리라도 난다? 좀 복잡한 문제가 생긴다? 답없음
스캇 XXX
= 올드므틉 원툴. 게다가 엄밀히 말하면 국산임. 구형은 데칼도 형상도 존나 몰개성한데 신규 포일은 도전적으로 나옴. 전부 리뉴얼되면 평가가 달라질지도? 기함일수록 더 병신같은 데칼인 마법
캐논데일 XX
= 반절쯤 망한지 오래됨
비앙키 XX
= 전 라인 리뉴얼된지 개오래됨. 분명 곧 대대적으로 풀체인지함
트렉 X
= 솔직히 배나온 아재들만 탐. 비싼돈주고 사도 수많은 아재들중 1인이 될뿐임
습샬 O
= 너무 개 흔해빠진데다 모양까지 흔해빠짐. 그래도 본인이 몰개성이면 얘는 스웍한정 살만함
팩터 O
= 언제 망할지 몰라도 흠잡을데 없이 칭찬일색이긴 함. 데칼도 예쁘고 가격도 매우매우 합리적. 근데 정말 언제 망해도 안이상함
써벨로 X
= S5원툴인데 S5는 잡문제가 너무 많음. R5나 칼레도니아 등등은 인식은 안좋지만 사고싶으면 사도 됨
BMC OO
= 괜찮음. 팀머신 한정 모든 면에서 무던함. 딱히 단점이 없음. 싯포 내려앉는 이슈는 그냥 카본그리퍼 쳐발라라
콜나고 XX
= 솔직히 틀딱들만 탐. 이거 타고 지나가면 틀딱들이 오오오 해줄 순 있음
피나렐로 OOO
= 자타공인 최상위는 맞음. F10까진 여러 이슈가 있었지만 이후로는 다 좋음. 하지만 대충 듀라에 500대휠박으면 2400++이라 어차피 넌 못삼 ㅅㄱ
라피에르 OO
= 가성비 개짱에 가격도 개싼데 아무도 상세히 몰라서 그냥 비싼줄만 암. 수급이 문제. 수입사가 일년에 3대쯤 들여오는듯
타임 XXX
= 한물이 아니라 네물쯤 갔음. 아직 알프듀에즈 파는 샵들은 다 재고떠안듯이 떠안아서 할인 엄청나게해서 후려침. 30%할인해서사도 호구
룩 XXX
= 얘는 세물쯤 갔음. 795 몬드리안 데칼 원툴인데 기본적으로 스택이 개쳐낮아서 뉴비는 어차피 못탐
데로사, 펠트, BH, 리들리, 스톡, 아르곤18 XXXX
= 팩터가 망하고 10년이 지나면 얘들이 됨. 게다가 BH 펠트는 전성기때도 급이 낮았고 특히 BH는 미친 가성비로 입문기 후려치기 원툴이었음. 아르곤 리들리는 같이 두기 미안하지만 여튼 사양길이라 같이 묶음
첼로, 예거, 트리곤 XXX
= 자전거는 사치품이지만 얘네는 사치품이 아니라서 자전거가 아님 ㅅㄱ
바박은 수입사인지 수입대행사인지 좀 애매하긴 하죠
너 접때부터 은근히 DRS올려치기하던데 DRS타지?
ㅖ..
솔직히 DRS팀 이쁘긴함
트위터 내놔라 이마리야
난 자첼메트가 아니라 자첼메트트라고 생각함 그놈이그놈
트위터OOO
포커스사십쇼
라피에르 캐년처럼 지들이 혼자서 장사하는거 같던데
이거 진짠줄알고 믿고사는 ㅂㅅ 없길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