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되니까 미칠거 같아서 못탐


3월인가 부터 다시 타기 시작했던걸로 기억


가다가 추우면 입고 더우면 벗고 지랄을 했었지


1시간 반 거리 왕복 3시간짜리 학원이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배운 기억보다


자전거 탄 기억이 더 많이 남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