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힘듬 온몸이 다 아프다 ㅠㅠ


원래 목표가 4시간반 이내로 들어오는 것이였는데 타다보니 4시간 언더가 욕심나던 페이스 였음


하지만 가민 러닝 타임이 4시간을 넘겨 들어와서 좀 아쉬웠는데 계측 구간 차이 덕분인지 4시간 이내 성공 ㅋ


DMZ 대회 때문에 굇수들이 많이 빠지긴 했지만 100등 이내라니 만족 ㅋ




한계령 정상 즈음에서 찍힌 사진


힘들엉 ㅠ




한계령 넘고 썩은 표정으로 내리막하는 모습 ㅠㅠ


굼디 바이크 나오시는줄 알았으면 정신 좀 차리고 내려오는건데;;




비싸다 보급이 창렬이다 말들이 많긴 한데


올해부터 자전거 대회 열린 덕분에 너무 즐겁다



대회 전에는 대회 준비한다고 설레고


대회 끝나면 아쉬움에 복기도 해보고 사진도 찾고 하는게 너무 즐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