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일때는 가방매고 타는대 땀 잘안빠지는거 같고 별로였는데 밤에는 이거만큼 든든한 친구가없다 가로등 하나도 없고 불빛이 하나도 없는데 진짜 개무서운데 가방이 딱 등에 바쳐주니까 뭔가 안심되는듯 가방없었으면 뒤에 한 50번은 봤다
가방뒤에 귀신붙어있음
갑자기 무거워지면 그생각 할듯
꼬추때자 게이야
기집애
??? : 쟤는 왜 애기를 업고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