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 핸들바? Flare Type 핸들바? 라고 부르던데,
그래블 용으로 조향성이 좋아야 해서 광폭에 아래 핸들바 사진 같이 30도 정도 더 퍼진 핸들바를 쓰려고 하거든?
장거리 주행용으로 편한 자세가 중요 해서 상체를 좀 들고 타는게 좋을것 같은데, 해당 핸들바를 사용 하고 상체를 좀 들고 타려고 하면, 유효 탑튜브 길이가 한사이즈 더 작은 자전거르 타야 하나?
광폭 핸들바를 사용 하면 손을 더 멀리 뻗어서 잡아야 하니까, 기존에 M사이즈 타던 사람은 S사이즈 프레임 자전거 골라서 타야 함?
상체를 들려면 큰사이즈로 가야지
글고어차피 국종처럼 초장거리 타게되면 플랫잡으면서 로테돌리는게 최고야
읭? 나는 큰사이즈프레임은 유효 탑튜브길이가 길어지면 손을 더 멀리 뻗어야 하니까 더 숙이게 되는줄 알았음
사이즈 커질때마다 스택(핸들바)은 올라가잖아 싯포는 점점 들어가고 그래서 자세가 점점 세워지는거임
니말도 맞긴한데 일단 정사이즈로 사서 정 불편하면 이것저것 손보는게 나음
상체를 들려면 플레어(드롭)이 아니라 탑을 잡아야하는거 아닌가?
길 상태가 좀 않좋고 업힐 다운힐이 연속해 있어서 변속레버랑 브레이크는 항상 잡아야 해서, 탑을 잡을 여유가 잘 없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