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부러진 척추를 디딤돌 삼아

먼 미래 태어날, 후대의 그래블러를 위해

계단이 되어주는것

즐겁지 않습니까?

창조를 위해서는 추락해야 한다는 말이 있지요

옅은 미소로 언젠간 다가올 파멸을 덤덤히 기다리는자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티탄즈라고 부릅니다.

같이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