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클링 아카데미를 가던지 해서 배우자
맨땅에 기준점 없이 혼자서 뭐가 맞는지 판단할 수가 없다
자신이 불편한 것이 잘못된 자세에 적응한건지 알수가 없으니..
불편하다고 자기 편한대로 하다간 우리가 평소 취해온
안 좋은 자세로 계속 있을 확률이 너무 높다
맨땅에 기준점 없이 혼자서 뭐가 맞는지 판단할 수가 없다
자신이 불편한 것이 잘못된 자세에 적응한건지 알수가 없으니..
불편하다고 자기 편한대로 하다간 우리가 평소 취해온
안 좋은 자세로 계속 있을 확률이 너무 높다
돈+시간 생각해보면 피팅받는게 나쁜건 아닌데 말이지 크흠...
뭔가 몸에 문제가 생기고 나서 찾는 경우가 많지. 교육 센터에선 오히려 탄지 얼마 안된 사람들이 자세 교정하기가 더 쉽고 빠르다고 하잖아. 타던 사람들은 기존에 자신이 쓰던 방식으로만 하다보니 새롭게 받아들이면 더 힘들기만하고 아닌거 같아서 적응을 못하고 힘들어하다가 돌아가지
므틉도 그래서 어디서 이상한 버릇배우기전에 아예 아카데미에서 배우는것도 좋은방법인데 뭐 @.@
울나라 사람들이 돈 주고 자전거 배운다는 생각을 잘 안함...수영장 가서 수영 배우고 스키장 가서 스키 배우는거랑 같은건대...자전거는 이상하게 돈 아까워함 ㅋㅋ
자전거는 그냥 균형 잡고 밟으면 나가니깐 거기서 배우는데 돈쓸 이유가 있을까 생각하기 쉬울듯
뛰는거랑 똑같다고 생각함 러닝도 올바른 자세가 있는데 배우는거 별로 중요하게 생각안하고 부상 입고 그러잖아 자전거도 같은 범주인거지 애초에 교육해주는 곳이 많은것도 아니고
헬스도 특히 억지로 짜낼때 양측의 불균형 이런 이유로 한쪽 자세가 깨지면서 이런식으로 생각없이 반복하면 어느 순간 이상한 자세가 달라붙으며 거기 적응되어 탈이 나고 나서야 뒤늦게 알아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