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사려다가 제네시스 보는 마음으로

처음에는 그냥 아무거나 20만원 안 싼마이로 사자는 마인드로 보다가 조금씩 조금씩 올라가서 탈출2 보고있는데..

통학 + 적당히 이동수단(볼일 있으면 술 안먹으면 왠만하면 자전거)으로만 타고 운동으로는 가끔 타는데 

과연 탈출2를 사는것이 너무 큰 사치가 아닐까 걱정이 됩니다.


통학 거리는 10키로도 안되긴 합니다만 자꾸만 탈출2에 눈이 가는군요.. 마음이 가는대로 사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그냥 싼마이로 사서 대충 굴리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