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갔을때 일꺼여
그때 리액토 탔을땐데(알루따리 아님 무려 40000)
겨울이였나...암튼 추울때 였는데
당연히 땅 얼었으니 천천히 내려오는데
뒤에 버스 오길래 뭣 모르고 비켜줄라고 인도쪽으로 비스듬히 가는데
프론트 타이어가 붕 떠서 뒤질뻔함.
그때 속도가 못해도 25 이상 이였음
-림- 이어서 손가락 너무 시리고 힘도 존나 들어가서 적당히 잡으면서 내려왔는데..;;
암튼 그때 이후로 디브로 바꾸고 25 이하로 내려옴.
인도쪽은 뒤져도 안감. 올라갈때도 넘어질뻔 한적 있어서 우측으로 비켜줌. 특히 우레탄이라 힘 ㅈㄴ 먹기도 하고
그때 리액토 탔을땐데(알루따리 아님 무려 40000)
겨울이였나...암튼 추울때 였는데
당연히 땅 얼었으니 천천히 내려오는데
뒤에 버스 오길래 뭣 모르고 비켜줄라고 인도쪽으로 비스듬히 가는데
프론트 타이어가 붕 떠서 뒤질뻔함.
그때 속도가 못해도 25 이상 이였음
-림- 이어서 손가락 너무 시리고 힘도 존나 들어가서 적당히 잡으면서 내려왔는데..;;
암튼 그때 이후로 디브로 바꾸고 25 이하로 내려옴.
인도쪽은 뒤져도 안감. 올라갈때도 넘어질뻔 한적 있어서 우측으로 비켜줌. 특히 우레탄이라 힘 ㅈㄴ 먹기도 하고
헉 40000
티타늄 리엑토 ㄷㄷㄷ
비브라늄 리액토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