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장구 구동계를 쉽게 나타내면 위와 같음
보통 위쪽이 팽팽하며, 아래쪽은 상대적으로 장력이 느슨함
팽팽한 장력을 T1이라 하고, 느슨한 장력을 T2라 가정
이러한 장력의 비율 T1/T2는 스프로킷에 물려있는 각도에 지수 비례로 증가함
정확히는 관성도 고려해야 하지만 그 ㅈ만한 크기에 뭔
암튼 스프로킷에 물리는 정도의 각도 θ가 증가하면 장력비는 커지겠지?
장력비가 커지면 뭐가 좋냐
전달할 수 있는 빠와가 늘어남
정확히 지오메트리를 비교해야 알겠지만 빅풀리를 때려 박으면 물림각은 더더욱 증가함
케이지도 롱케이지로 바꿔야 할 수도 있고, 체인도 길게 해야 할 수도 있을 텐데, 이건 조상님이 들어줄 거니깐 ㄱㅊ
여담으로 스프라켓이 대부분 홀수인 이유는 마모 땜시 그럼
크랭크처럼 거대한 놈들은 상관이 없는데 카세트처럼 11, 13 작은 애들이 홀수인 이유가 있음
체인은 거의다 짝수 개의 링크를 사용하는데, 여기에 스프라켓이 짝수면 만났던 놈 또 만나겠지?
자전거 전달 동력 얼마라고 ㅈ도 차이 없긴 하다만, 그냥 지양하는 방식이라 그럼
세줄요약
1. 전달력 증가(효율 증가)는 맞말
2. 증가된 무게는 조상님이 들어 주심 ㅇㅇ
3. 기부니가 조아짐
기분이 조음 ㅇㄷ? - dc App
빅풀리 말고 체인이나 잘 관리해라 로드게이들 체인 보면 가끔 ㅈㄴ 뻑뻑하이 댄싱친다고 체인 다 물러진거 보이는데 새체인 자주 갈아끼워라
아 모르겠고 기부니가 좋아지니 평속도 올라감
므틉에 끼웠으요?
므틉엔 평속이 의미가 없는걸요?
아 그리고 이글은 순정이 빅풀리임 ㅋ
앞뒤가 하나도 안맞는데 일단 빅풀리에서 진짜 큰 빅풀리인 부분은 대부분 아래쪽 텐션풀리인데 이건 위쪽 스프라켓이랑은 하나도 영향이 없고 설사 가이드풀리가 커지는고 해도 B텐션 나사를 보통보다 더 조아야되니까 결국엔 스프라켓에 물리는 각도랑은 상관이 없음 그리고 그게 달라진다 치더라도 장력 문제는 체인이 끊어지냐 마냐의 문제지 전달할수 있는 파워 따위와
는 거의 관계가 없음. 프로 선수들이 스프린트 친다고 체인이 헛돌고 끊어지고 하디? 마지막으로 11t 13t 이런 이유는 홀짝놀이가 아니라 그냥 HG바디에서 제일 작게 넣을수있는 t수가 11t고 특히 단수가 적거나 광폭 기어비라 기어비가 벌어져있으면 2t씩 올라가니까 그런게 먼저임
스램은 일부러 제일 고단기어 크기 줄이려고 XD 바디 만들어서 10 12 14t로 가는 기어비를 만들고 있는데 마모 막는 목적이면 앞뒤가 안 맞지
1번 마지막에 급하게쓰느라 너무 넘겨서 썼는데, 어차피 프로선수들이 일반 풀리 쓰고 일반 기어 쓴다고 해도 전달할수있는 파워 자체는 엄청 널널하고 +기어에 걸리는 각도의 변화에 따라 톱니 하나하나에 걸리는 힘이 문제되기 전에 체인의 한계 장력자체가 문제가 될 확률이 크다는 말
그리고 너가 갖다놓은 식 자체는 풀리에서 체인이 미끄러지는 한계 장력 같은걸 서술하는 식이지, 단순히 각도값이 늘어난다고 장력비가 커지는게 아님. 위쪽과 아래쪽 장력은 너가 페달을 밟는 파워랑 디레일러 케이지가 주는 텐션(싱글기어라면 드롭아웃과 체인길이 등으로 만든 텐션) 등에 의해서 결정되는거지, 단순히 세타가 늘어난다고 장력비가 늘어난다는건 잘못됨
하지만 저걸로 아낀 와트랑 더 쳐맞는 공기저항과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