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0프레임 물건없다고 그냥 안장이랑 핸들조절만하면 된다고 지랄하길래  

자전거타는 지인들이 사이즈 말도 안되는 사이즈라고 말햇는데

지는 아니라고 잡아때더라 440가 딱 맞는용이라고

그래서 나는 모르겟고 그냥 510사이즈 탈거라고 교환해달라고 햇더만

내일 물건이 있는지 확인을 해보고 연락준다더라 그래서 일단 매장에 자전거 맡겨놓고옴

참고로 사실 키는 173 임 그래도 440은 말도 안되는 사이즈더만 보니까

아 또 한가지 이야기안한게 잇는데 이사장이 510사이즈 다른 자전거로 교환해준다하던데 그게 삼천리자전거 nx 1.0인가? 청색 프레임 자전거더라  지말로는 좀더 비싼건데 바까 줄수있다하던데
느낌이 쎄해서 그냥 토러스 510사이즈 내일 물어보고 연락달라했다

잘한거냐? 물건 없어서 오래걸린다하면 그냥 환불하게 ㅅㅂ

기분좋게 자전거타고 라이딩 하고싶었는데 기분만 존나 잡쳣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