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카본차는 카본원사와 레진으로 짜여진 복합체라 습기에 취약함

싯튜브 안에 실리카겔을 넣고 주기적으로 교환해줘야함


2. 레진은 자외선에 오래 노출되면 황변이 생기거나 갈라지며 부스러짐. 가급적 보관은 그늘이나 실내에 하자

3. 라이딩 시간이 길어질 경우 프레임에도 카본 전용 왁스를 발라 자외선으로 부터 프레임 손상을 막재

카본 전용 왁스가 좋지만 비싸서 살 수 없는 경우 썬크림을 바르자

4. bb 아래쪽에 배수 홀이 없는 프레임은 우중라이딩을 피하자

요즘 배수홀 없는 프레임이 드물지만 만약 본인 자전거에 배수홀이 없다면 우중라이딩은 피하자.

꼭 우중라이딩을 해야한다면 라이딩 끝난 후 싯포스트를 빼고 자전거를 뒤집어 프레임 내부로 들어간 물기를 제거해주자

우중 라이딩을 자주한다면 샵에서 배수홀 가공을 받자. 공임비는 5만원 정도 든다


5. 자전거를 들어올릴땐 싯포스트를 잡는다

경량화된 요즘의 카본 프레임의 경우 탑튜브의 튜빙이 얇아 과도한 힘이 가해지는 경우 크랙이 유발 될수 있다.

카본차는 가급적 싯포스트를 잡아 들어올리자



출처 : 자전거 저널 "My Geddong Like Sen-gg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