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b6d679234


8월 초에 미친 장마 이후에 이건 안되겠다 싶어서 키커 들인 이후로 한 번도 분리 안함 ㅋㅋ



로라만 타면 궁뎅이 깨질 것 같아서 짧게 짧게 나눠타다가 그래도 이젠 좀 적응 되어가는 느낌


500만 타자 했는데 게으름 때문에 오늘 겨우 500 맞췄네


천 넘기려면 매주 주말마다 귀찮음을 넘어서 장거리 뛰어야 하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