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초에 미친 장마 이후에 이건 안되겠다 싶어서 키커 들인 이후로 한 번도 분리 안함 ㅋㅋ
로라만 타면 궁뎅이 깨질 것 같아서 짧게 짧게 나눠타다가 그래도 이젠 좀 적응 되어가는 느낌
500만 타자 했는데 게으름 때문에 오늘 겨우 500 맞췄네
천 넘기려면 매주 주말마다 귀찮음을 넘어서 장거리 뛰어야 하나 싶음..
8월 초에 미친 장마 이후에 이건 안되겠다 싶어서 키커 들인 이후로 한 번도 분리 안함 ㅋㅋ
로라만 타면 궁뎅이 깨질 것 같아서 짧게 짧게 나눠타다가 그래도 이젠 좀 적응 되어가는 느낌
500만 타자 했는데 게으름 때문에 오늘 겨우 500 맞췄네
천 넘기려면 매주 주말마다 귀찮음을 넘어서 장거리 뛰어야 하나 싶음..
FTP w/kg값이..어찌되십니까..
개허접입니다..
이거 가민 달력인가??
스트라바 PC
워크아웃도 좀 돌리징
워크아웃도 타긴 했는데 컴패니언으로 연결하니까 erg 꺼졌다가 다시 켜졌을때 파워 0으로 계속 나와서 반이상 타고 날려먹은게 몇개 됨.. 그래도 저번 주에 ant+센서랑 심박계 와서 좀씩 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