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의 존재 가치는 無
없다.
포지션이 애매한건 둘째치고
가격도 비싸다
버디라는 독일제 감성외는 아무것도 없는 자전거며
속도를 내기엔 턴버지나 다혼 심지어 다혼 451 휠셋을 쓰는
50만원짜리한테도 따인다.
그렇다고 브롬톤마냥 견고하게 잘 접히는 것도 아니다
또 브롬톤 마냥 편하지도 않고 미니벨로에 왠 서스펜션?
산타노? 아무짝에도 쓸모없다. 포지션이 애매하다 못 해 병신이다.
따라서 버디는 무엇인가?라고 물어보면
내는 똥이라고 대답한다
버디의 존재 가치는 無
없다.
포지션이 애매한건 둘째치고
가격도 비싸다
버디라는 독일제 감성외는 아무것도 없는 자전거며
속도를 내기엔 턴버지나 다혼 심지어 다혼 451 휠셋을 쓰는
50만원짜리한테도 따인다.
그렇다고 브롬톤마냥 견고하게 잘 접히는 것도 아니다
또 브롬톤 마냥 편하지도 않고 미니벨로에 왠 서스펜션?
산타노? 아무짝에도 쓸모없다. 포지션이 애매하다 못 해 병신이다.
따라서 버디는 무엇인가?라고 물어보면
내는 똥이라고 대답한다
왤케 꾸준글싸냐 그냥 각자 좋은거 타면 됨 ㅇㅇ
똥이나 설사나
브롬톤도 갬성 빼면 시체인것을
버디 타는 사람한테 맞았냐? 어제부터 어그로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