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여름에 잠깐 한국 들어갔을때 6년 넘게 박아뒀던 크로몰리 잔차 꺼내서 한강종주나 할 예정.
마지막에 봤을때 타이어 고무가 이미 경화되고 갈라지고 있었어서 탈려면 무조건 갈아줘야되고... 어차피 다시 창고행인지라 저가형으로 고려중임.
일단은 비토리아 루비노 프로 눈에 들어오는데, 이거 써본 사람있음??? 그 외에 저가형 타이어 추천할만한거 있음? (안정적으로 25c, 어쩌면 28c까지 가능할지도)
지난 몇년간 유압 디브 달린 자전거만 탔었는데...쌉구형 싱글피봇 듀라 7400 브레이크 달린 림브 고철자전거에 적응할 수 있을라나 모르겠다.
이베이에서 듀라 7800 브레이크 캘리퍼라도 사서 갈아주는게 나을라나.
저가형은 울트라스포츠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