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에 (4월?) 한번 했다가
친구가 중간에 GG쳐서 기록 개꼴박은거 (평속 29.7)
혼자 솔라로 깨보려고 갔음

공주 - 부여 TT구간 평균속도 38이었는데 공사때문에 40초정도 기다렸는데도 아는분이랑 로테돌린거랑 기록차이 크게 안나던거 보고 진짜 눈물난다

청양 들어가려고 고가도로 오르자마자 역풍 개씨발로 불더라
내가 항속이 보통 35~37인데 그때 평속이라도 사수하는게 고작이었음

청양가는 길을 잘못들어서 안해도 될 업힐 한 세개정도 넘었음 촌동네라 ㄹㅇ 개빡업힐

청양을 지방도 645번타고 가다보면 ~한국의 아름다운길~ 이지랄하는데 장담하지만 자동차 타고가야 아름답지 자전거로 올라가면 칠갑산에서 좆까는 소리하지 마라 소리가 절로 나올거다

청양에서 칼국수 먹었는데 맛은 있지만 직원 서비스응대 꼬라지 마음에 안들더라 음식을 팔겠단겨 말겠단겨?

다시 부여 - 공주 TT할때 역풍 존1나 불어서 개고생하면서 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