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자카야에서 만난 트럭커 아재가 가는길 보고

오르막 거의 없다고 그래서 어차피 거리도 짧고

그거 믿고 어제 술 마시고 늦잠 잤다 ㅋㅋㅋ

오늘 아키타 도착하면 그 다음날이 아오모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