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속 15키로 정도 가능한 자린이가 첫 자전거인 "타막 혹은 도그마 혹은 c64" 타고, 헬멧부터 클릿신발, 가민 등등 "풀 장비 장착"하고,

한강자도를 설렁설렁 달리고있다 치자. ]



애마는 물론 머리부터 발끝까지 끝판왕 풀장착 누가봐도 울트라 씹간지 나는 자전거가


우리들의 눈 앞에서 시속 15키로로 설렁설렁 지나가고 있다.


너가 드는 생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