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터 산거에는 후회없음 이쁘기도 이쁘고 전체적인 마감은 어느 브랜드보다 높다고 생각함


뚜르에서 못보는게 아쉽긴한데 팀에서도 선수 영입소리도 나오는거보니까 완전히 놓은건 아닌거같고

근데 3년동안 다시 못올라오는건 좀 에바쎄바긴하다...


궁금한게 항상 팩터 말하면 따라오는 콘돌이나 챕터2같은경우는 예전에 어땠음?

내 짧은 지식으론 대회도 못나왔던거같은데..?


아니면 팩터처럼 대회나왔다가 강등당하고 듣보가 되버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