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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교육 받아서 자전거 수리점 하나 만들어가지고

친절하게 응대만해도

밥 굶고 살거 같진 않다는 생각이 듬

이 놈들은 자기네 자전거 아니면 수리도 거부하고

또 지네 가게서 사려고하면 재고도 없어
그렇다고 거기서 산다해서
사후 처리를 똑바로 해주는것도 아니야

도대체 이 새끼들은 월세랑 관리비 어디서 구해다 쓰냐

잼민이들 자전거 사주려고 오는 부모들 통수 치거나

생활차파는거

그게 전부인가

또 다른 수입원은

그리고 행사 같은데 상품으로 대량 판매하는거 같은데

코로나 3년간 지역 행사 좆박아서 하지도 못해서
최소 2년은 주수익원에서 가장 큰 파이가 잘려나갔을텐데
뭔 깡으로 장사하는지 모르겠네

지들 귀찮아지는거 다 거부하고 리뷰 좆박으면

수익이 날 수가 없는 구조 아님?

당당자전거가 아니라

당당 서비스센터 생기면 진짜

동네 자전거 가게 10개중 7개는 문 닫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