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팩터로 굳히고 어머니랑 같이 예약하러 가는 길이었는데 


차안에서 로싸갤 보다가 강등 이야기를 보고 황급히 외쳤습니다 엄마 차돌려!!


다른 브랜드로 다시 심사숙고해서 결정해야겠네요


유일하게 근래 재고가 많다 싶었는데 노젓기였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