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랑 같이탔음 안합주변에 사람 조낸많더라 노면 공사중인곳도있어서 천천히 다님 머선 눈뽕이 유행병처럼 번지는지 ㅅㅂ럼의 로드 미벨 전킥 전자 장르상관없이 눈뽕임 맞은편 로드6인팩이 눈뽕다같이 갈기길래 3000루멘 박아줬다 ㅇㅇ 하튼 사람많아서 존3 존1좀식 섞임 오늘의 교훈 안양천은 좆같다 그래블하세요
중랑천으로 원정오셈 따뜻한 아메리카노 사드림
시험붙으믄.. 가보겟읍니다..
획고 높게 짜두십셔..
슬슬 퇴근길 어두워져서 라이트 키고 댕기는데 눈뽕 너무많음.. 직사로 얼굴에 쏘고싶은사람이 한둘이 아니더라구요
붙잡아두고 눈에 갈기고싶읍니다
3천루멘의 참교육 ㅠㅠ 넘모 감동이다 따흑흑
눈뽕 진짜 개같이 많긴 하더라. 나도 보복 존나 마려웠음
볼때마다 맞은편에 보행자없으면 라이트 올리고 출력 최대로 박아버림
눈뽕련들은 다 갚아줘야제
히히 눈뽕발싸
가로등도 싹 밀러서 그런가 존나 심해짐 진짜
ㄹㅇ... 너도나도 눈뽕박고 시작하더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빠도탓어
님..중간에..1분..쉬었던데..어딜감히1분씩이나쉬고LSD라고합니까정말어이가없군요갈!!!!!!
엄마가 타면서 물을 못마셔..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