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싸에서는 피나렐로, 비앙키처럼 의문만 제기해도 발작버튼 수십명 눌리는 브랜드가 존재하는데

팩터도 최근 비슷한 반열에 오름

그래서 그런지 가십거리만 떴다하면 항상 빛의 속도로 퍼오는 도싸에서조차도
누가 감히 팩터강등썰 못꺼내는중

모든 고인물들이 눈치게임중 ㅋㅋ
강등썰 꺼내고싶은데 서로 눈치보는소리가 여기까지 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