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밸런스 적절한 적재가 테마가 아닌가 싶다.
자기 자전거와 적재목적에 어울리는 가방과 내용물들의 분배.
모든게 귀찮으면 트레일러도 좋은 선택이라 할만하다.
이틉이나 전기자전거라면 오히려 트레일러가 가장좋은 선택이라 생각함.
흘러내린 새들백이나 사이즈 맞지않는 프레임백은 미학에서 벋어난다고 본다. 아무것도 달지않은 자전거는 멋있지만. 짐을 달아도 멋있게 보이는데는 또다른 경험과 지식을 필요로한다. 장비 개미지옥은 덤이다.
그래도 나는 달고 싶고 적재하고 싶다는 이를 존중한다. 주렁즈 만세
주렁즈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