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도 잘뚫린곳에서 파워 하락이나 상승없이 항속30이던 40으로 쭉쏘는게 편한것같네


반면 한강타면 파워가 수시로 오르락내리락 감속이랑 가속을 수시로 반복해서 그런가?


한강만타면 공도탈때보다 허벅지가 빨리털리는듯 한강올때마다 매번 느끼는거 

나만이러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