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적인 기준임.
잔차 두대에 한대는 클린쳐, 한대는 S TR 28mm 사용중.
주행감 승차감 모두 좋고 특히 주행감 부분에선
직전에 쓰던 터보코튼이나 클린쳐28mm보다도 훨씬 좋음.
해외 테스트에서 낮은 점수 나왔다던데 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었고 테스트 환경에 달라질 수 있다하는데 그것 때문인가도 싶음.
헌데 사이드월에서 바람이 잘 세고
타이어가 너어어어무 약함.
터보코튼 같은거 약한지 모르고 편하게 잘 썼었는데
sTR은 3회 라이딩 연속펑. 실펑크였고
0.5mm정도 되는 유리조각들이었음. 오늘은 왜 터졌는지도 모르게 실런트 나오면서 막히더라.
성능으로는 너무 만족스러운데
다시는 오천sTR은 안쓸듯.
잔차 두대에 한대는 클린쳐, 한대는 S TR 28mm 사용중.
주행감 승차감 모두 좋고 특히 주행감 부분에선
직전에 쓰던 터보코튼이나 클린쳐28mm보다도 훨씬 좋음.
해외 테스트에서 낮은 점수 나왔다던데 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었고 테스트 환경에 달라질 수 있다하는데 그것 때문인가도 싶음.
헌데 사이드월에서 바람이 잘 세고
타이어가 너어어어무 약함.
터보코튼 같은거 약한지 모르고 편하게 잘 썼었는데
sTR은 3회 라이딩 연속펑. 실펑크였고
0.5mm정도 되는 유리조각들이었음. 오늘은 왜 터졌는지도 모르게 실런트 나오면서 막히더라.
성능으로는 너무 만족스러운데
다시는 오천sTR은 안쓸듯.
약한거같긴함 구형쓸댄 이런일이없엇는데 - dc App
신경쓰여서 다음에는 다른거 써야될듯 ㅠㅠ
실제로 사이드월쪽은 펑크저항력 강해졌는데 트레드쪽은 약해짐~ 근데 사이드월쪽 강해진거가지고 "펑크저항력올라갔음"이지랄떠는게문제지 홍보를 그따구로하거든
터진거 모두 트레드 쪽이고 상처 깊이 보면 이 정도에 바람 샐 정도면 오래 탈 물건 아닌듯. 성능은 체감상 클린처 5000보다 훨씬 좋은 느낌.
펑크방지층 희생해서 그런거아님? 펑크방지층이 두터우면 승차감이나 그립떨어짐 신형은 구형보다 트레드쪽 펑크방지저항력 상당히낮음
그립은 컴파운드 면에서 오지 않나? 내부의 펑크방지 레이어는 그립에는 영향 없을건데. 뭐 여튼. 레이싱이나 대회용이면 모를까 똥호인은 걍 다른거 쓸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