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쓰고다녔는데 안쓰던 고글쓰고 헬맷은 항상썻음(안전을 위해)


예전엔 쫄쫄이 왜입지?? 그냥 평상복타면되는건아닌가 하며


내가입으면 배튀어나와서 멋도안나고 개돼지라 사이즈없을꺼라고 안어울리거라고생각했는데



지금은 뭔가 나도 이왕라이딩하는거 멋지게해보고싶다는의미도 들면서 체중감량 지속적으로하고있어서그런가


가능하지않을까 라는생각도듬..


근데 후회는안하는게 술은 몸이안받아서 못하고 담배안하고 게임도 모바일게임나오면서 정통PCMMORPG이후에 접고  가끔 할거없을때 롤이나 한두판? 


거진 그러고 저녁마다 라이딩나가는거라 건강한취미에 투자한다고생각하니 돈아깝지는 않음.. 


내가좋아하는거에 돈쓰는거라 주변에서도 꾸준한 라이딩다녀오면서 사진찍어서 보여주면


동갑내기나 지인들이 " 운동정말좋아한다 건강하겠다 좋은경치 많이보여줘서 고맙다 심심할일 없겠다 "


이런 반응이라서 은근 기분좋음.. 처음엔 자전거타게된게 따릉이탔었는데 반납하는 정류장 구지찾아가야되서 집에오는게 귀찮았던 찰라에 운동핑계로 입문했던건데


ㅎㅎㅎ 자전거코스알아보고 알리익스프레스랑 각종 자전거용품 검색하면서 흐뭇해하는 내모습에..


그러면서 하나둘씩 타협하면서 싼놈으로 구매중인데 이게 과정인건지


아직 벌이가 변변치않아서 고액은못벌지만 좀더벌게되면 업그레이드해보고싶네


아 그리고 요즘 병생겼는데  자고일어나면 저녁이였으면좋겠음ㅋㅋㅋㅋㅋㅋ 시원하게 야라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