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안양천따라 한강 입구(합수부인가) 까지만 찍고 바로 퇴갤하는 루트만 탔었는데(대충 35km)
이번에 자전거 바꾸고 클릿슈즈랑 페달사고, 안장까지바꾸니까 한강찍고서도 더 탈수있을거같아
첨으로 평소 타던거에 2배정도 탔다가 피똥쌌습니다,,
우선 보급,, 물통 600ml짜리 하나만 들고 , 카드도 안들고 갔다가 중간에 힘이 너무 딸리드라구요, 물도 한강만 다닐땐 거의 안마시는데
갤에서 눈팅할때 에너지바 나 연양갱 이야기할때 왜 먹는지 몰랐는데 이제 이해가 갔습니다.
클릿을 처음써서 그런지 돌아올때는 허벅지 경련 일어나서 제대로 밟지도 못하고, 타는 것 만큼 중간에 휴식도 중요한 것 같드라구요
3시간 넘게 타니까 손바닥도 아프니 장갑생각도 나고,, 이래저래 몸으로 많이 느낀 라이딩이었네요
스트라바 기록 합쳐서 올리지 까비
글게유 담엔 걍 쭉 켜놓을라구요
그려그려 나중에 나랑같이가자
?로싸갤 벙같은게 있나요?
ㅇㅇ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평일엔 7시쯤 타고 토요일은 아무때나 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