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원래 네이버 블로그로 쓰던 뻘글인데
딱히 보는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블로그는 지우고 그냥 여기다 올리려구 합니다.
딱히 연재시기는 안정해놓았지만
적어도 한달에 한번씩 올리려고함.
Argon 18 (아르곤 18)
캐나다의 사이클링 명예의 전당 선수로도 알려져 있는
제바이스 리우스가
1989년에 캐나다 몬트리올에 세운 로드 브랜드입니다.
특이하게도 브랜드명을 아르곤 18로 지었는데,
이를 따라가 자사의 자전거명도 대부분 원소이름을 따 만들었습니다.
ARGON 18 NITROGEN
에어로 로드인 아르곤 18 나이트로진. 질소의 이름을 따 만들었으며,
자사 홈페이지에서는 궁극의 에어로를 위한 로드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잠깐타본 후기로는 상당히 가볍고도 중후하게 나가 속도가 잘붙은 에어로 로드로 남아 있네요
ARGON 18 GALIUM
올라운드 모델인 아르곤 18 갈리움입니다. 갈리움은 갈륨이라고도 하는데요,
특이하게도 녹는점이 29도인 금속이라 손바닥위에 올려놓으면 녹는 금속으로도 유명합니다.
그런 신기한 특성 처럼
한번 타보면 업힐에서의 경쾌함이 상당히 매력적이었습니다
ARGON 18 SUBITO ROAD
ARGON 18 SUBITO GRAVEL
아르곤 18의 전기 로드 라인업인 수비토 라인업입니다. 수비토는 음악 용어로 즉시, 곧바로 라는 뜻인데요,
전기 모터의 특성중 하나인 즉시 모든 토크를 한번에 쓸 수 있는 특성을 반영한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에는 정발하지 않아 아쉬울 따름입니다.
ARGON 18 SUM
아르곤 18 섬은 sum[합하다]라는 영어 뜻에서 가져왔습니다.
이름처럼 이 로드는 에어로와 올라운드가 가미된, 스페셜라이즈드로 치면 타막과도 같은 포지션이죠.
아쉽게도 아직은 국내에 정발될 기미가 안보입니다.
ARGON 18 DARK MATTER
아르곤 18의 그래블 라인업인 다크매터입니다. 다크매터는 암흑 물질이라는 뜻으로,
우주물질의 약 85%를 차지 한다는 가상의 형태이지만 존재하는 물질입니다.
아직 우리들 중 아무도 그 실체를 모르는 특이한 물질인데요,
지구가 아닌 특이한 우주 물질로 이름을 지어 미지의 오프로드의 느낌을 강하게 나타내는것 같습니다.
ARGON 18 E SERIES
TT 와 철인 삼종으로는 e-11n 시리즈가 있습니다.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e-117, e-118, e-119 입니다.
e-117 부터 시작하여 1의 자리 숫자가 올라갈 수록 상급 모델인데요, 철인 삼종을 위한 모델은
끝부분에 tri+ 를 붙여서 구분합니다.
보기만해도 포스가 느껴질정도로
에어로 하게 생긴 두꺼운 프레임이 인상적입니다.
- dc official App
개추
오 멋있어
개추
아르곤18은 갈리움이랑 tt차가 진짜 존멋인듯..
ㄹㅇ 아르곤 18 나이트로진은 근데 살짝 인지부조화 온다. 아르곤 18 갈리움이 존멋이었제.. - dc App
아르곤은 카자흐스탄 데칼이 예쁘더라
크립톤은 단종됨?
아차차 정작 내가 타는 애를 빼먹었네.. - dc App
타임…..나올때까지 기달려야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