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길에 다리 털려서 힘들때
어차피 밟는 구간은 중력에 의해서 다리 무게+ 체중으로 알아서 눌리니깐 신경 안써도 되고
당기는 부분에서 다리 뒷근육을 써서
밟는 구간에서 부족한 힘 때문에 크랭크가 관성력으로 다시 밟는 구간까지 오는 도중 멈춘느 것을 막기 위해
약간의 힘을보태서 연속적인으로 크랭크가 돌아갈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역할임
그니깐 당기는 페달링은 밟는 힘에 비해 아주 미미해서 보잘것 없는 힘이지만
밟는 구간까지 페달을 옯겨주기 위해 필요한 동작임
쉽게 느낄 수 있도록 예시를 들어보자면
자신의 능력 밖의 시속을 내기 위해 달릴때
급경사에서 기어 다털린 상태에서 어거지로 올라갈때
의식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페달 당기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밟을때도 다리 앞쪽 근육만 사용 되는 것이 아니고
뒷쪽 근육도 느껴지진 않겠지만 보조적으로 같이 사용되고 있는 것임
그래 그렇다고하자
비율로따지면 9:1 ~ 8:2같은데 이걸 키워라 어째라 하는건 잘못됐다봄
당기는게 중하다는 의견이 생각보다 자주보이더라
일반인과 선수 근력차이로 선수들은 페달링시 대퇴사두가 더 많이 발달되어 사두가 높게 동원되지만 일반인은 햄스트링쪽이 더 많이 쓰이기도 하나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