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날 퇴근하면 바로 자전거포 달려가서
정비 맡기는김에 문의넣어야지
재고있으면 두달 현찰 분할 납부나
신용카드 못해서 아예 대놓고 할부결제가 안되네 이게
없으면 예약금 걸어두고 2~3개월내로 가능한지.
그래도 블로그 카페 운영하는 숍들 가끔 구경하는데
스컬100 입고 되었다는 글 잦은 빈도로 보이긴 하더만
8일날 퇴근하면 바로 자전거포 달려가서
정비 맡기는김에 문의넣어야지
재고있으면 두달 현찰 분할 납부나
신용카드 못해서 아예 대놓고 할부결제가 안되네 이게
없으면 예약금 걸어두고 2~3개월내로 가능한지.
그래도 블로그 카페 운영하는 숍들 가끔 구경하는데
스컬100 입고 되었다는 글 잦은 빈도로 보이긴 하더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가끔 있는 22년 중고가 보면 이돈이면 그냥 더 주고 더 기다리고 신품이 맞지 않나 되게 기분이 꼬와짐 감가가 없어; 뭣보다 입문을 중고로 하고 지금 문제가 터져서 이제 신품 좀 타보고싶어
중고 몇번 거치다보면 걍 스트레스받아서 신품사고싶긴함 ㅋㅋㅋ 그래서 나도 결국 신품 샀고
첫 중고가 입문 아무것도 모를때라 사이즈 지나치게 작은거 샀고, 지금 중고 2호기는. 4개월 안되게 타다가 레버가 야마났고, 스트레스 잇빠이 받아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