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시발 건널때 양옆을 안쳐다보고 가는거임?

존나 쿨하게 자기 가는 방향만 응시하고 가네

그리고 다 건너고나서야 본인 때문에 멈춘 자전거 쓱 쳐다보고

난 빌런들 의식해서 항상 브레이크 잡으며 감속해서

사고 날뻔한 적도 없긴한데

나 같은 사람들만 있는 것도 아닐테고

또 항상 조심하다가도 잠깐 삐끗할 수도 있을텐데

자도 횡단시 저런 사람들이 존나 많아서 의아하네

자기 몸 자기가 안챙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