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길이 존재했다니....
공사도 끝나서 공릉천 끝에 흙길도 없어진거 같고 태풍끝나면 도전해봐야지
공른천 갈때랑 올때랑 진입길이 약간 달라져서 헷갈리긴 하는데 지도펴면 어떻게든 되겄지...
공른천부터는 옛날에 실컷 다녔으니 창릉천까지 이미 마스터~
근데 창릉천갈때 공도로 안가고 다른길 있나 난 맨날 번화가? 같은곳 관통해서 공도로 해가지고 편의점있던 어느 다리에서 진입해가고 그랬는데
미지의 길이 존재했다니....
공사도 끝나서 공릉천 끝에 흙길도 없어진거 같고 태풍끝나면 도전해봐야지
공른천 갈때랑 올때랑 진입길이 약간 달라져서 헷갈리긴 하는데 지도펴면 어떻게든 되겄지...
공른천부터는 옛날에 실컷 다녔으니 창릉천까지 이미 마스터~
근데 창릉천갈때 공도로 안가고 다른길 있나 난 맨날 번화가? 같은곳 관통해서 공도로 해가지고 편의점있던 어느 다리에서 진입해가고 그랬는데
창>공릉천 사이는 그냥 덕양구 통일로 자도 탔음 신원마을 지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