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뒷산서 무조건 다운힐 마일리지 많이 쌓기 (꽤 잘만든 뱅크 코너 열번정도 나옴)
Vs
좀 덜 타는 대신 간간히 공터에서 코너링 및 기타 지빙 연습 한시간정도씩 하기
둘중 뭐가 효과적으로 코너링 실력 늘릴 수 있읍니까? 외국서 대학원다니는 여고생이라 물리적으로 정신적으로 여유가 없읍니다...
Vs
좀 덜 타는 대신 간간히 공터에서 코너링 및 기타 지빙 연습 한시간정도씩 하기
둘중 뭐가 효과적으로 코너링 실력 늘릴 수 있읍니까? 외국서 대학원다니는 여고생이라 물리적으로 정신적으로 여유가 없읍니다...
저도 좆밥이라 잘 모르게쎠요
헤으응
닥전 맨땅에서 백날 해봤자 트레일가면 느낌 달라서 자세 만드는거 말고는 크게 도움 안된다고 생각함
초심으로 돌아가서 트레일서 세셔닝 조져야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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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잘타면 고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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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든 잘타는게 코스 읽는 능력이 좋다는거임 그건 땅에서 아무리 해도 안늠... 이런저런 코스 많이 타봐야 좋아짐 고인물 뒤에 따라 가보면 진짜 라인부터 다름 ㅋㅋ 와 저기서 저렇게 간다고??? 싶음 ㅋㅋ
장소보다 마인드의 문제... 아무생각없는 마일리지는 백날 쌓아봐야 일정수준이상 늘지 않읆... 평지든 실전이든 계속 생각하고 의식하고 타야 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