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뒷산서 무조건 다운힐 마일리지 많이 쌓기 (꽤 잘만든 뱅크 코너 열번정도 나옴)

Vs

좀 덜 타는 대신 간간히 공터에서 코너링 및 기타 지빙 연습 한시간정도씩 하기



둘중 뭐가 효과적으로 코너링 실력 늘릴 수 있읍니까? 외국서 대학원다니는 여고생이라 물리적으로 정신적으로 여유가 없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