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자동차 비싼 시계 구매하는게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사는거지 성능의 차이를 느끼기 위해 사는게 아닌거처럼 어느정도 급 이상에서 차이를 느끼기엔 미미하지 않나 싶음 - dc official App
그런 논리로 들어가면 모든 취미는 사치고 의식주같은 생활필수요소의 대부분도 사치로 들어감,
자전거가 현대에서 필수재는 아니지 로드 같은경우는 사치재로 봐도 될꺼 같은데 굳이 이동수단으로 보기보단 레저용으로 봐야하지 않을까 - dc App
단순 급으로만 따지면 모든 물건이 상급일수록 작은 차이로 큰 금액 차이가 나니까 그렇겠고 브랜드별로 따지면 추구하는 방향이나 주행질감에서도 차이를 주겠지만... 사치품으로 보기에 충분할 만큼 가격이 양심이 없어짐
ㅇㅇ 실제로 성능 차이가 나긴 하겠지만 그걸 아마추어가 느끼기엔 그 차이가 작다고 생각하고 브랜드를 고를때 본인 맘에 드는 디자인이나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자기만족 같다는거 - dc App
게임현질하면 현질하는 만큼 능력치라도 오르지. 여기는 평속 30도 안 나오는 애들 태반이라 현질해도 그닥 차이없음. 사치 맞음. 여자들이 명품백 사는 행위랑 똑같다고 보면 됨.
마티즈에 삼천리 타고다녀야 합리적인거라굿
무츠 그래블타는데 매일 출차에 랙달아서 장보기도하고 자캠도 감. 매일 타도 질리지가 않음 새롭고 즐거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