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헤 친한 사람들이야 여러번 보고 하다보면 자연스레
어떤 자전거 타는지 알고

한여름에 버프뒤집어 쓰고 헬멧에
고글 끼고 나오면 자전거로 알아봐야되서 더 보게되기도 하고
이래저래 자전거 이야기하다가 좀더 자세히 알게되는데 ㅋ



뭐 타고 가면 어째됨? 뭐 타는새끼가 뭐 등등등

남에 자전거에 관심이 왜케 많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전거 타면서 신경을 딴데 쓰고 그러면 안피곤하냐 ㅋ







사실 기함만 타서 장비부심 부리는 사람 못만나봄

나같은 병신도 기함타는데 남이 기함을 타든 뭘타든
어차피 할부든 뭘 하든 자전거 뭐타는게 그사람의
경제력에 표본이 될수 없음

자전거로 경제적 지표를 판단하는 애들은
어려서 모르거나 실패한 인생의 한없이 낮은 눈 정도로 볼수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