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찐 프레임이 많이나옴

스택이나 릭홀 갯수 기믹여부 클리어런스
싯튜브 형상 구동계 종류 등등...

회사가 지향하는 기체의 특장점이 잘 보여서
소비자가 골라먹기 힘들지만
알고보면 맞춰타기 제일 좋은 장르같음


얘둘은 가변에 1× 넓은 클리어런스로
오프로드 어드밴쳐 지향 그라블이고

얘 둘은 거기에 더해 적당한 랙홀까지
자캠까지 커버가능한 그라블..

일케 앞 뒤로 퓨쳐샥 싯스테이 샥
기믹 넣으면서 승차감 향상을 노리기도 하구



마냥 자캠이나 편안한 라이딩을 위해
높은스택 넓은 클리어런스 많은 랙홀을 뚫어주고

얘 둘은 CX 기반으로 낮은 스택으로 에어로 챙기면서
넓은 클리어런스 가벼운 프레임으로
레이스 지향을 하기도하고

아니면 지개미마냥 같은 높은스택 프레임에
1× 구동계 가변싯포 산악 오프로더
2× 구동계 카본휠 평지 온+오프로드
거의 같은가격으로 완전히 다른 목적을 만글기두함

뭔가 회사 성향 잘보이는 컨셉나누기임
생산비용 안늘리고 두 가지 라인업내는게 신박하더라



근데 로드는 어차피 다 비스무리해서
별로 찾아보면서 즐기지 못하겟음

찾아보면 에어로는 거의 써벨로 S5, 에어로드 같이 생긴놈
아니면 올라는 타막, 또막, 또막같이 생긴놈

등등등임


그런거 보면 이번 트렉 마돈은 재밌게 잘 나온거같다
이제 슬슬 자사 특색맞춰서 디자인이라도 차이를 가지면
좋겠음


그런의미에서 꾸준히 좋은성적과 독특한 디자인으로
자사만의 감성을 로드판에 잘 녹여낸 피나랠로가 좋아보인다

그래블하세요